BACK TO BALANCE,
BACK TO YOU

무너진 균형을 바로잡아, 본래의 아름다움을 되찾는 케어

온리비앤코는 오랄케어 브랜드 ‘퓨리븐’을 시작으로, 고객의 일상에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하는 라이프스타일 솔루션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창립 이후 별도의 외부 투자 없이 자체 성장 기반만으로 빠른 성장을
이어가고 있으며,
제품 기획력과 데이터 기반 마케팅 역량을 바탕으로 매월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Philosophy

고객의 일상 속 불편함과 숨겨진 니즈를 발견하고,
단순한 제품이 아닌 꼭 필요한 솔루션을 만듭니다.
퓨리븐은 익숙한 시장의 기준을 새롭게 정의합니다.

Brand Vision

오랄케어를 시작으로 뷰티와 라이프스타일 전반까지,
고객의 삶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브랜드를 만들어갑니다.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사랑받는 브랜드를 목표로 합니다.

연혁
2025
  • 2025 온리비 설립
  • 2025 퓨리븐 브랜드 런칭
  • 2025 “퓨리븐” 상표권 획득
2026
  • 2026. 02 온리비앤코 법인 설립 (온리비→온리비앤코)
  • 2026. 02 퓨리븐 퍼플 가루 치약 롯데백화점 입점
  • 2026. 02 수도권 치과 및 약국 입점
2026
  • 2026. 06 일본 및 해외 진출
  • 2026. 06 올리브영 구강 카테고리 1위
온리비앤코는 구성원들과 함께
만들어가고 함께 성장합니다
ONLYB of CEO

온리비앤코는 단순히 빠르게 제품을 만드는 회사가 아니라,
시장의 흐름과 고객 반응을 누구보다 빠르게 읽고 실행하는
팀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브랜드는 결국 고객의 일상 안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저희는 제품 하나를 만들더라도 단순 기능보다
‘왜 고객이 반응하는가’를 더 중요하게 봅니다.

무엇보다 온리비앤코의 가장 큰 힘은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각자의 아이디어와 실행이 실제 브랜드 성장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모두가 함께 경험하고 있고,
그 안에서 개인도 함께 성장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주어진 일을 수행하는 조직이 아니라,
브랜드의 방향과 결과를
함께 만들어가는 문화가 온리비앤코의 경쟁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직은 성장 과정에 있는 회사지만, 실행력과 브랜드 감도, 그리고
시장을 바라보는 관점만큼은
분명한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특정 카테고리에 제한되지 않고,
고객이 신뢰하고 기대하는
브랜드를 계속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ONLYB of Member
디자이너

퓨리븐 디자인은 단순히 예쁜 게 아니라 고객이 ‘써보고
싶다’고 느끼게 만드는
과정이라고 생각해요. 작은 디테일
까지 팀원들과 정말 많이 고민하고요.
브랜드가 성장하면서 제가 만든 결과물이 실제 반응으로
이어질 때 가장 보람을 느낍니다.

퍼포먼스마케터

아이디어가 실제 성과로 바로 이어지는 속도가 빠른 회사
라고 생각해요.
콘텐츠 하나로 매출과 브랜드 반응이 성장
하는 걸 직접 볼 수 있어서 재밌고요.
단순 광고가 아니라
브랜드를 키우는 일을 하고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보람입니다.

CS 매니저

온리비앤코는 고객 의견이 실제 제품 개선과 브랜드 운영
에 빠르게 반영되는 회사예요.
저는 단순히 문의를
응대하는 역할이 아니라, 고객 반응과 데이터를 가장
가까이에서
분석하는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 고객 만족 후기나 재구매 반응이 늘어나는 걸 볼 때
가장 큰 보람을 느껴요.